2009년 10월 25일
라쳇&클랭크 퓨쳐2 - 시간의 균열 데모
원래 제가 액션 게임을 참 좋아합니다. 잘은 못하면서도 액션을 좋아하는 것은 역시,
액션이란 장르가 '게임'이라고 하는 유희의 가장 근본적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총질이 인기를 끌면서 FPS 등의 장르가 중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때리고 부수는 액션 게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닌자 가이덴 시리즈도 그런 의미에서는 충분히 소중한 게임이죠. 그 괴악스런 난이도 때문에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닌자가이덴2 마닌 깨는데 얼마 걸렸더라;;)
어찌되었건 이런류의 팔짝팔짝 파닥파닥 계통의, 소위 말하는 플랫폼 액션 게임 장르에서
소위 '본좌'라고 불리는 게임이라면, 저는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이지만 단연 마리오 시리즈 겠지요.
(참고로 전 마리오라면 캐릭터만 봐도 얼굴이 찡그러지는 사람이라;; 이해를;)
사실 마리오 Wii로 넘어가기 전에는 그래도 꼬박꼬박 다 해오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그러한 아기자기하면서도 뭔가 간결 무쌍한 게임들이 자꾸 줄어드는 것은 분명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FPS 등이 아무리 인기라고 해도 결국은 어린이 층을 공략하기에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런류 게임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좀 아쉬운 일입니다.
특히 XBOX360과 PS3라는 기기는 워낙 기기 가격도 그렇고 주요 대상층도 연령이 높은 편이라서
이런 플랫폼 게임이 잘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나마 PS3에서 제일 알아줄만한 게임이라면, 역시 인섬니악의 라쳇&클랭크 시리즈일겁니다.
잭 시리즈의 너티독과 슬라이쿠퍼의 서커펀치가 모두 리얼계(?) 게임으로 방향 전환한 것과 달리
인섬니악은 레지스턴스 시리즈라는 FPS와 별개로 이전부터 이어져오는 라쳇&클랭크 시리즈를
차세대기로 계속해서 내주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게임들도 충분히 그 퀄리티는 인정하지만,
역시 이런 폴짝폴짝 파닥파닥 계열의 게임을 내준다는 것만으로도 인섬니악의 가치는 높다고 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번에 드디어 라쳇&클랭크의 차세대 버전인 라쳇&클랭크 퓨쳐의 후속작이 나옵니다.
퓨쳐 1편을 해보신 분이라면 이미 후속을 이해하시겠지만, 조니들과 함께 어디론가 사라진
클랭크를 찾기위한 라쳇의 모험, 그리고 사라진 라쳇의 종족들의 행적 추적 등이 이번 주 모험이
되는 모양입니다. 이번에 나온 라쳇&클랭크 퓨쳐2 데모는 그러한 가운데 클랭크 편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는 데모였습니다.
왜 주역인 라쳇이 아니라 클랭크인가, PSP판 데모의 찌질함의 반복인가? 등등의 생각도 들었지만,
제목의 의미와, 1편에서 사라져버린 클랭크의 근황을 보여주는 용도를 겸하기 때문에 사실상 선정에
문제는 없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라쳇 시리즈의 액션성을 보여주기엔 좀 부족해보이지만,
사실 그냥 때려부수는 것은 게임 사면 어차피 많이 해볼 부분이니까 그보다는 새로워진 시스템과
구성요소를 소개하는 형태의 데모로서의 가치는 충분히 있어보입니다.
전체적인 그래픽 분위기는 1편과 비슷하면서도 개별 오브젝트 퀄리티는 약간 낮아진 듯한 느낌입니다.
대신 프레임이 1편보다 좀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서는 60프레임 유지 구간이 별로 없을 정도로
거의 30프레임 급으로 구동되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외부로 나와도 60프레임을 유지하는 듯하네요.
뭐 사실 프레임이 플랫폼 게임에서 중요한가 생각해볼 문제이긴 합니다만, 저는 원래 그래픽을
그렇게 중요한 요소로 따지진 않으니까요. 아무래도 좋다 싶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수준입니다. 단지 텍스쳐가 전체적으로 좀 뿌연듯한게 해상도가 좀 낮아보이고,
그림자도 쉐도우맵 해상도가 낮아서인지 상당히 거슬리게 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클랭크 뒤의 그림자가 톱니처럼 크게 벌어지는 것 등이 대표적이라 하겠죠.
뭐 이런건 이벤트용 따로 만들어서 굴리는게 요즘 추세인데, 인섬니악도 참 변함없다 싶습니다. ^^;
뭐 자기 스타일이란게 있는 것은 나쁘다고 하기 힘든 부분이죠.
뭐 전보다 필드도 넓어지고, 시야거리나 나오는 오브젝트 수 등이 확 늘어난 걸 감안하면
이정도 문제를 꼬집는 것도 좀 어떤가, 싶긴 합니다만. 뭐 앞서 말했듯 전 그래픽 좋은걸 보면 좋지만
그걸로 게임을 사고 말고 할만큼 그래픽에 의존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전 극렬 2D컴플렉스 환자이기 때문에 3D 그래픽이 아무리 좋아도 오딘스피어보다 점수 높게 못줍니다;)
아마도 이번 데모에서 소개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타임패드의 매크로(?)레코더.
패드 위에 자신이 했던 행동을 기록해서 발동시키면 자신이 했던 행동을 그대로 반복합니다.
이것을 이용한 퍼즐이 데모의 절반인데, 상당히 재미있군요. 흐. 이런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다니
대단합니다. 패드 갯수 늘려서 따로 퍼즐 게임을 만들면 정말 재미난 퍼즐을 완성시킬 수 있을 듯. ^^
음...아무튼 기대됩니다. 데모에서는 많아야 두개의 패드이고, 사실상 두 번 반복 정도입니다만,
실제 게임에서는 어느정도를 선보일런지 ^^ 애들도 해야하니 간단한 것만 나올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이런걸로 퍼즐 만들어서 공유하는 MOD라도 넣어주면 최강일 것 같습니다. ^^
데모 중반의 '가상공간'에서 클랭크가 교육받는 부분은, 왠지 미러스엣지 확장판 스테이지 풍이군요 ^^
특이한 구성과, 살아움직이는 듯한 디지털 공간이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이런 스테이지는 게임중에
많이 나올런지...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게임에서도 주요 무대 중 하나로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제가 좀 몽환적 분위기를 좋아해서; 노래도 몽화적 흐늘흐늘 노래를 좋아합니다 ^^;)
클랭크에게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AI. 아마도 이것의 실체가 이번 이야기의 중요 인물일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본디 라쳇 보조 역으로 주로 활약하던 클랭크에게 두 가지 기능을 줍니다.
기계를 고치는 힘을 가진 몽둥이와
시간을 느리게 흐르게 만드는 폭탄입니다.
1편에서도 주위 시간을 느리게 흐르게 느끼면서 조작하는 기능이 있었던 클랭크이지만, 이번에는
자신은 정상으로 움직이고 범위 내의 적들을 느리게 움직이게 만드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몽둥이로는 해들도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AI선생께서 패주고 싶은 녀석을 부르라고 하자
...캡틴쿼크가 나옵니다; 뭐 다들 같은 생각을 하긴 할겁니다만;;
아무튼 작은 주먹으로 툭툭 치던 클랭크는 이번에 본격적인 무기를 얻어서 적들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적들을 느리게 만들어서 공격을 둔하게 만든 상태로 맘껏 팰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찌질한 쿼크는 한주먹 감이죠. ^^;
몸둥이는 그냥 패는 무기가 아니라


고장난 장비를 고치는 역할도 합니다. 뭔가 이제야 공구전사다운 느낌이 드는군요;
이름은 공구전사인데 공구로 패는 것밖에 안하던 팀이라서;;
마지막 보스전이 기다리는데, 이녀석은 고장난 주제에 엄청 빠르고 강력해서 그냥은 못쫓아갑니다.
시간을 느리게 만드는 폭탄으로 둔하게 만들고 가까이 가서 패주는 것이 유효합니다. ^^
가끔 지면을 오염시켜서 원생동물들을 불러내기도 하는데, 뭐 데모판이기도하고 해서
별로 어려운 건 아닙니다. 그냥 새로운 기술 연습용으로 딱이다 싶은 수준이군요.
한참 때려주다보면 폭발해버립니다. -_-;
전 고치는 몽둥이로 계속 치기 때문에 최후에는 고쳐져서 뭔가 도움줄 줄 알았는데 왠걸;;;
아직도 예전 습성이 남아서 그냥 공구로 패는 모양입니다. -_-;
새 기술을 익혔으면 새 기술을 써야지; 나 참.
아무튼 이걸로 데모는 끝입니다. 또 하나의 주인공 라쳇은 아예 안나오는군요 ^^;
- 27일에 나온다. - 사, 사겠습니다! - 필요없어!
아니 이게 아닌데 -_-; 아무튼 오랜만에 나오는 라쳇&클랭크 신작인 만큼 기대가 큽니다. ^^
그래픽 자체보다는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나 기술 베리에이션이 크게 증가해서 즐거울 것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인데, 데모가 기계 도시편이다보니 기대되는 부분은 대해서는 확인해볼 수 없었습니다;
그 점은 확실히 좀 아쉽지만, 뭐 곧 해보면 되는 문제이니 그러려니 하죠 뭐.
아무튼 인섬니악은 괴센스가 넘치는 회사라서 나오는 게임마다 믿을만 하다 싶습니다. 냐하하 ^^
액션이란 장르가 '게임'이라고 하는 유희의 가장 근본적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총질이 인기를 끌면서 FPS 등의 장르가 중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때리고 부수는 액션 게임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닌자 가이덴 시리즈도 그런 의미에서는 충분히 소중한 게임이죠. 그 괴악스런 난이도 때문에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닌자가이덴2 마닌 깨는데 얼마 걸렸더라;;)
어찌되었건 이런류의 팔짝팔짝 파닥파닥 계통의, 소위 말하는 플랫폼 액션 게임 장르에서
소위 '본좌'라고 불리는 게임이라면, 저는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이지만 단연 마리오 시리즈 겠지요.
(참고로 전 마리오라면 캐릭터만 봐도 얼굴이 찡그러지는 사람이라;; 이해를;)
사실 마리오 Wii로 넘어가기 전에는 그래도 꼬박꼬박 다 해오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그러한 아기자기하면서도 뭔가 간결 무쌍한 게임들이 자꾸 줄어드는 것은 분명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FPS 등이 아무리 인기라고 해도 결국은 어린이 층을 공략하기에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런류 게임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좀 아쉬운 일입니다.
특히 XBOX360과 PS3라는 기기는 워낙 기기 가격도 그렇고 주요 대상층도 연령이 높은 편이라서
이런 플랫폼 게임이 잘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잭 시리즈의 너티독과 슬라이쿠퍼의 서커펀치가 모두 리얼계(?) 게임으로 방향 전환한 것과 달리
인섬니악은 레지스턴스 시리즈라는 FPS와 별개로 이전부터 이어져오는 라쳇&클랭크 시리즈를
차세대기로 계속해서 내주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게임들도 충분히 그 퀄리티는 인정하지만,
역시 이런 폴짝폴짝 파닥파닥 계열의 게임을 내준다는 것만으로도 인섬니악의 가치는 높다고 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번에 드디어 라쳇&클랭크의 차세대 버전인 라쳇&클랭크 퓨쳐의 후속작이 나옵니다.
퓨쳐 1편을 해보신 분이라면 이미 후속을 이해하시겠지만, 조니들과 함께 어디론가 사라진
클랭크를 찾기위한 라쳇의 모험, 그리고 사라진 라쳇의 종족들의 행적 추적 등이 이번 주 모험이
되는 모양입니다. 이번에 나온 라쳇&클랭크 퓨쳐2 데모는 그러한 가운데 클랭크 편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는 데모였습니다.

제목의 의미와, 1편에서 사라져버린 클랭크의 근황을 보여주는 용도를 겸하기 때문에 사실상 선정에
문제는 없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라쳇 시리즈의 액션성을 보여주기엔 좀 부족해보이지만,
사실 그냥 때려부수는 것은 게임 사면 어차피 많이 해볼 부분이니까 그보다는 새로워진 시스템과
구성요소를 소개하는 형태의 데모로서의 가치는 충분히 있어보입니다.

대신 프레임이 1편보다 좀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서는 60프레임 유지 구간이 별로 없을 정도로
거의 30프레임 급으로 구동되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외부로 나와도 60프레임을 유지하는 듯하네요.
뭐 사실 프레임이 플랫폼 게임에서 중요한가 생각해볼 문제이긴 합니다만, 저는 원래 그래픽을
그렇게 중요한 요소로 따지진 않으니까요. 아무래도 좋다 싶긴 합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수준입니다. 단지 텍스쳐가 전체적으로 좀 뿌연듯한게 해상도가 좀 낮아보이고,
그림자도 쉐도우맵 해상도가 낮아서인지 상당히 거슬리게 튀는 것 같습니다.

뭐 이런건 이벤트용 따로 만들어서 굴리는게 요즘 추세인데, 인섬니악도 참 변함없다 싶습니다. ^^;
뭐 자기 스타일이란게 있는 것은 나쁘다고 하기 힘든 부분이죠.
뭐 전보다 필드도 넓어지고, 시야거리나 나오는 오브젝트 수 등이 확 늘어난 걸 감안하면
이정도 문제를 꼬집는 것도 좀 어떤가, 싶긴 합니다만. 뭐 앞서 말했듯 전 그래픽 좋은걸 보면 좋지만
그걸로 게임을 사고 말고 할만큼 그래픽에 의존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전 극렬 2D컴플렉스 환자이기 때문에 3D 그래픽이 아무리 좋아도 오딘스피어보다 점수 높게 못줍니다;)

패드 위에 자신이 했던 행동을 기록해서 발동시키면 자신이 했던 행동을 그대로 반복합니다.
이것을 이용한 퍼즐이 데모의 절반인데, 상당히 재미있군요. 흐. 이런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다니
대단합니다. 패드 갯수 늘려서 따로 퍼즐 게임을 만들면 정말 재미난 퍼즐을 완성시킬 수 있을 듯. ^^
음...아무튼 기대됩니다. 데모에서는 많아야 두개의 패드이고, 사실상 두 번 반복 정도입니다만,
실제 게임에서는 어느정도를 선보일런지 ^^ 애들도 해야하니 간단한 것만 나올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이런걸로 퍼즐 만들어서 공유하는 MOD라도 넣어주면 최강일 것 같습니다. ^^

특이한 구성과, 살아움직이는 듯한 디지털 공간이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이런 스테이지는 게임중에
많이 나올런지...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게임에서도 주요 무대 중 하나로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제가 좀 몽환적 분위기를 좋아해서; 노래도 몽화적 흐늘흐늘 노래를 좋아합니다 ^^;)

이 녀석이 본디 라쳇 보조 역으로 주로 활약하던 클랭크에게 두 가지 기능을 줍니다.


1편에서도 주위 시간을 느리게 흐르게 느끼면서 조작하는 기능이 있었던 클랭크이지만, 이번에는
자신은 정상으로 움직이고 범위 내의 적들을 느리게 움직이게 만드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몽둥이로는 해들도 때려잡을 수 있습니다. AI선생께서 패주고 싶은 녀석을 부르라고 하자

아무튼 작은 주먹으로 툭툭 치던 클랭크는 이번에 본격적인 무기를 얻어서 적들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적들을 느리게 만들어서 공격을 둔하게 만든 상태로 맘껏 팰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몸둥이는 그냥 패는 무기가 아니라


고장난 장비를 고치는 역할도 합니다. 뭔가 이제야 공구전사다운 느낌이 드는군요;
이름은 공구전사인데 공구로 패는 것밖에 안하던 팀이라서;;

시간을 느리게 만드는 폭탄으로 둔하게 만들고 가까이 가서 패주는 것이 유효합니다. ^^

별로 어려운 건 아닙니다. 그냥 새로운 기술 연습용으로 딱이다 싶은 수준이군요.

전 고치는 몽둥이로 계속 치기 때문에 최후에는 고쳐져서 뭔가 도움줄 줄 알았는데 왠걸;;;
아직도 예전 습성이 남아서 그냥 공구로 패는 모양입니다. -_-;
새 기술을 익혔으면 새 기술을 써야지; 나 참.
아무튼 이걸로 데모는 끝입니다. 또 하나의 주인공 라쳇은 아예 안나오는군요 ^^;

아니 이게 아닌데 -_-; 아무튼 오랜만에 나오는 라쳇&클랭크 신작인 만큼 기대가 큽니다. ^^
그래픽 자체보다는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나 기술 베리에이션이 크게 증가해서 즐거울 것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인데, 데모가 기계 도시편이다보니 기대되는 부분은 대해서는 확인해볼 수 없었습니다;
그 점은 확실히 좀 아쉽지만, 뭐 곧 해보면 되는 문제이니 그러려니 하죠 뭐.
아무튼 인섬니악은 괴센스가 넘치는 회사라서 나오는 게임마다 믿을만 하다 싶습니다. 냐하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