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팬도럼 소감

아니 뭐 나쁜 의미는 아니고, 예고편을 보고 가셔서 영화를 보면 대략 예상이 완전 빗나간 다른영화가;
전체적으로 긴박감도 있고, 전개도 그렇고, 상당히 재밌습니다.
기억이 없다가 돌아오는 사람들의 혼돈과, 주위 환경이 주는 공포, 쫓기는 자들의 절박함이
영상으로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뭐 몇몇 요소는 처음부터 예상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만, 그렇다해도
전체적으로 매우매우 즐겁게 봤습니다. ^^
큰 예산 들인 영화도 아닌 듯한데 상당히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졌네요. ^^
디스트릭트9에 이어서 이번 달의 즐거운 영화인 듯 싶습니다.
이제 다음달엔 망할 호로쉑히들(Inglorious bastards)를 봐줘야 할듯 희희희
# by | 2009/10/25 01:39 | 기타 잡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호로색기들은 단관합세다.(겔겔)
호로쉑들은 정말 다같이 보러 갑시다 흐
예고편은 그냥 에어리언2 분의기로 쏴죽여 모드로 갈것 같더니만
뭐 재미없지는 않았지만 기대보다는 떨어지는것이.......
호로쒜끼들은 꼭 같이보자
이거 아주 2차대전 배경에 펄프픽션 이라는데....
전 이벤트호라이즌을 기대했는데; 왠걸;;;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
호로쉑히들은 꼭 봅시다. 아주 초절 개그라는데 ^^; 총통과 괴벨스가 나온다는데, 이명박과 유인촌을 대입해서 영화를 보면 엄청 즐거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