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3일
질렀습니다 =_=;

오랜만에 뭔가 하나 질렀습니다.
요즘 말이 많은 코진샤 SA1f001입니다.
기본 스펙은 지난번에 몇번 이야기했던 베가와 같습니다.
당시 베가를 지르지 못했던 것이 키보드가 없어서 였는데
(이건 PDA 여러대를 운용하면서 생긴 철칙인데,키보드가 없으면 많이 불편합니다. =_=;)
결국 수요를 충족시키는 물건이 나왔군요. ^^;
69만원짜리 모델을 질렀습니다. 다음달 중반 즈음에나 받아볼 수 있겠군요 ^^;;
...컴퓨터로 산다기 보다는 거의 장난감으로 사는 느낌이 강하긴 합니다만, 뭐 어쩔 수 없죠 ^^;;;
냐하 아무튼 기계가 어서 오길 기대해 봅니다. ^^
# by | 2006/11/23 14:38 | 그냥 잡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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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과 컴퓨터.
제 경우엔 컴퓨터로 아이북 샀다가 완전 장난감으로 쓰고 있는 경우죠;;
팔기에도 거식하고. 쩝
midikey // 어차피 들고 다니면서 간단한 프레젠테이션 정도만 할거면 이정도면 충분하죠 뭘 ^^
2D에뮬 간단한 것이야 돌아갈 것이고...( PS1 에뮬 정도까지는 될듯?) 정 뭐하면 걸게하면 되죠 뭐 ^^;;;
단지 저는 지금 좀 애매한게, 유닉스 계열에 드라이버가 많이 부족하단 거로군요 =_=; 출시된지 얼마 안된 장비들이다보니 ^^;;
그런데 사실 저에게도 키보드쪽이 더 나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제 길에서도 프로그래밍 하는 소단님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수월화 // 귀엽죠? ^^; 보내 주신 것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만족하는 유일한 휴대기기는 음향기기밖에 없군요. 사진기...는 아직도 너무 커요;
꿈의 노트북이 갖고 싶습니다. 넉넌한 화면에도 정말 부담 안가는 무게(0.4kg 이하?)에 자는동안 충전하면 최소 하루는 뭘 돌려도 전력 걱정없이 쓸 수 있고 최신게임 미친듯이 돌려도 열도 별로 안나는... 전 정말 2천년 후반이 되면 이런 녀석들이 양산화될 줄 알았는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