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엑박360 가을 업데이트/PS3 동영상 서포트
엑박360 업데이트 관련 뉴스
소니 PS3미디어 관련 뉴스
엑박360이 가을 업데이트를 마쳤다고 합니다.
뭐 여러가지 업데이트 내용이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변화는 1080p지원과 wmv 동영상 지원이네요.
해상도 조치는 HD-DVD드라이브의 발매에 발맞춰서 풀HD출력을 위한 사전 조치인 것으로 보입니다.
HD-DVD의 경우 국내에 비디오 장치가 한대도 수입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름대로 가치가 있을수도,
있을 것도 같지만, 실상은 HD-DVD는 타이틀 발매 계획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_=;;;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MS도 국내에 HD-DVD드라이브 판매 계획이 없는 것이겠죠. 풉.
그 외에 wmv가 지원이 되는군요. 일반 PC의 하드에서 wmv비디오 파일을 읽어서 재생하는 것이
가능해진 셈인데요(외장하드도 마찬가지로), 나름대로 의미 심장한 기능입니다.
PS3에 대항하기 위해서 막아놓았던 기능을 풀어주는 셈인데요, 이게 wmv한정이라는 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군요. 맥OS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도 wmv만 되었었죠. 음.
MS의 제품군 홍보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아쉬운 것도 사실이군요 ^^;
소니쪽의 PS3도 디코더 지원에 대해서 공개를 했군요. 음악 쪽이야 뭐 전부터 얘기가 나왔으니
동영상만 살펴보면, MPEG-2(PS、TS), MPEG-1, H.264, MPEG-4 SP 가 지원된다는데요,
MPEG1/2야 뭐 된다니 매우 좋습니다. 특히 TS는 HD방송 스트림 파일이죠.
방송 화질 그대로 바로 보는 것이라 좋긴 합니다만 저는 저런 비효율적인 용량은
그다지 환영하지 않아서 말이죠 =_= 20GB의 하드를 가진 PS3에서는 말할 것도 없겠죠;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을 MPEG4계열은 SP 프로필 지원되는군요. 기왕이면 ASP까지도 좀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그런데 지원되는 파일 포맷에 대해서 별 이야기가 없네요 =_=; PSP처럼 MP4만 지원하려나요;;;
PS3의 경우 애매한 한계가 많은 메인 기능을 쓰는 것보다는 리눅스를 이용해서
보는 쪽이 이득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아직은 기계도 OS도 접하지 못해서 뭐라고
말하기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만, 리눅스에서라면 FFMPEG 코덱을 이용해서 왠만한 파일은
모두 지원이 가능하니까요. ^^
미디어 플레이어라면 PS3용으로 VLC와 mplayer도 곧 포팅이 되겠지요.
미디어 계통에 강력한 CELL이니만큼 기대가 큽니다. 크크크
덧글 : 우분투가 이쪽으로 좀 참여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만 ^^; 컴퓨터에 우분투 깔아보기 귀찮았는데 플스에 깔아보면 좋겠다 싶어서 말이죠(어이);;;; 근일 내에 우분투 한번 깔아볼 계획이긴 합니다만, 회사 다니니까 학교 다닐때만큼 뻘짓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네요 =_=;;;
덧글2 :마침 얼마전 업데이트 된 MPlayer 1.0rc1
이미 맥으로도 확인했지만 wmv에 해당하는 포맷-즉 VC1, WMV3, WMV9(같은 것인데 호칭만 틀림)계열이
디코딩 되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 xbox360에서 wmv가 돌아가는 것을 보고 MS코덱이니
PS3에서는 못돌린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덧붙여 봅니다.
소니 PS3미디어 관련 뉴스
엑박360이 가을 업데이트를 마쳤다고 합니다.
뭐 여러가지 업데이트 내용이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변화는 1080p지원과 wmv 동영상 지원이네요.
해상도 조치는 HD-DVD드라이브의 발매에 발맞춰서 풀HD출력을 위한 사전 조치인 것으로 보입니다.
HD-DVD의 경우 국내에 비디오 장치가 한대도 수입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름대로 가치가 있을수도,
있을 것도 같지만, 실상은 HD-DVD는 타이틀 발매 계획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_=;;;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MS도 국내에 HD-DVD드라이브 판매 계획이 없는 것이겠죠. 풉.
그 외에 wmv가 지원이 되는군요. 일반 PC의 하드에서 wmv비디오 파일을 읽어서 재생하는 것이
가능해진 셈인데요(외장하드도 마찬가지로), 나름대로 의미 심장한 기능입니다.
PS3에 대항하기 위해서 막아놓았던 기능을 풀어주는 셈인데요, 이게 wmv한정이라는 것이 참
안타까울 따름이군요. 맥OS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도 wmv만 되었었죠. 음.
MS의 제품군 홍보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아쉬운 것도 사실이군요 ^^;
소니쪽의 PS3도 디코더 지원에 대해서 공개를 했군요. 음악 쪽이야 뭐 전부터 얘기가 나왔으니
동영상만 살펴보면, MPEG-2(PS、TS), MPEG-1, H.264, MPEG-4 SP 가 지원된다는데요,
MPEG1/2야 뭐 된다니 매우 좋습니다. 특히 TS는 HD방송 스트림 파일이죠.
방송 화질 그대로 바로 보는 것이라 좋긴 합니다만 저는 저런 비효율적인 용량은
그다지 환영하지 않아서 말이죠 =_= 20GB의 하드를 가진 PS3에서는 말할 것도 없겠죠;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을 MPEG4계열은 SP 프로필 지원되는군요. 기왕이면 ASP까지도 좀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일까요?
그런데 지원되는 파일 포맷에 대해서 별 이야기가 없네요 =_=; PSP처럼 MP4만 지원하려나요;;;
PS3의 경우 애매한 한계가 많은 메인 기능을 쓰는 것보다는 리눅스를 이용해서
보는 쪽이 이득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아직은 기계도 OS도 접하지 못해서 뭐라고
말하기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만, 리눅스에서라면 FFMPEG 코덱을 이용해서 왠만한 파일은
모두 지원이 가능하니까요. ^^
미디어 플레이어라면 PS3용으로 VLC와 mplayer도 곧 포팅이 되겠지요.
미디어 계통에 강력한 CELL이니만큼 기대가 큽니다. 크크크
덧글 : 우분투가 이쪽으로 좀 참여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만 ^^; 컴퓨터에 우분투 깔아보기 귀찮았는데 플스에 깔아보면 좋겠다 싶어서 말이죠(어이);;;; 근일 내에 우분투 한번 깔아볼 계획이긴 합니다만, 회사 다니니까 학교 다닐때만큼 뻘짓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네요 =_=;;;
덧글2 :마침 얼마전 업데이트 된 MPlayer 1.0rc1
이미 맥으로도 확인했지만 wmv에 해당하는 포맷-즉 VC1, WMV3, WMV9(같은 것인데 호칭만 틀림)계열이
디코딩 되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 xbox360에서 wmv가 돌아가는 것을 보고 MS코덱이니
PS3에서는 못돌린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덧붙여 봅니다.
# by | 2006/10/31 20:50 | 게임관련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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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용 옵션으로는 별로 매력이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PC엔진 외에 그런 옵션 붙여서 성공한 예가 없으니...
블루레이는 처음 만들 때부터 좀 반 MS 방향에 가까웠습니다. VC-1(WMV9) 코덱 추가도 막판에 극적으로 이뤄졌죠. 애플이 반대해서 다시 뺄뻔하기도 했습니다만. 거기다 자바 기술, BD-J까지 들어있죠. MS의 행보, 즉 .net플랫폼의 최대 적수인 자바가 가전제품에 포함되어서 대거 퍼지는 것은 MS입장에서는 엄청난 스트레스였을 겁니다.
뭐 결과적인 스펙을 보면 용량 뿐만 아니라 다른 요소로도 블루레이가 우세합니다. 가격만 빼고 말이죠 -_-; 이게 소니가 하고 있다보니 베타 생각이 안날 수가 없다보니 좀 불안하기도 하지만, 뭐 잘 하겠죠. 이번엔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회사 연합이니까요. (무엇보다 LG와 삼성이라는 전세계 ODD 절반을 찍어내는 회사가 밀어주고 있습니다 -_-)
그러고보니 PC엔진은 정말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성공한 유일한 기계로군요 -_-;;; 요즘이라면 아예 새 기계를 낼 정도의 가격상승이 뒤따른 업그레이드이긴 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