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8일
OS땅 - 2.5. 캐릭터 소개 - CE땅
2. 캐릭터 소개
2.5.. CE
윈도우즈CE의 의인화 소녀로서, OS는 다양한 버전이 나와있지만 캐릭터는 단일 캐릭터로 통일되어있습니다.
Windows CE는 NT프로젝트의 인원을 분리시켜 발표한 임베디드 장비를 위한 OS로서, 1996년 첫 발표 후 현재 5.0버전을 거쳐 6.0버전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CE의 이름은 Compact Edition의 약자로, 당시 휴대용 장비(PDA계열)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팜Palm에 대항하기 위하여 개발되었으나, OS의 특성상 메모리 요구량과 사양이 팜 계열에 비해 높았고, 유틸리티 또한 팜에 비해 월등히 부족했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즈 특유의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개발 환경이 계속해서 정비되면서 3.0시절부터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MS가 인증을 해주는 PocketPC 시리즈의 등장이 있었으며, 이 바람은 현재 스마트폰으로까지 이어져가고 있습니다.
윈도우즈 CE 4 부터는 .net 프로젝트 서포트를 위하여 OS내부에 기본적으로 컴팩트 .net 프레임웍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 수 제한이나 메모리 제약이 많이 완화되었으며, UI에 윈도우XP와 같은 테마가 적용되어 시각적으로 많이 화려해졌습니다. 하지만 속도 자체는 3에 비해 많이 느려졌습니다. 휴대용 인증 기기용 명칭도 "모바일2003" 으로 바뀌었으며, 그 이후로는 "모바일5.0" 형태의 고전적 명칭으로 회귀하였습니다.
CE 6.0에서는 커널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등의 일신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양한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추가될 계획입니다.
가볍고 빠른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지만, 지금은 실은 윈도우9x시리즈보다 무겁게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버전이 올라가면서 안정성이나 기타 부가기능이 우수해져 PDA나 특수 장비에 채용되는 예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MIPS버전이나 SH-x시리즈, ARM과 x86 계열을 지원하며 주요적으로 PDA나 PMP,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며 세가의 게임기 드림캐스트 등에 사용되었던 예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산업용 장비에 장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거 OS설명이 캐릭터 설명보다 몇배는 긴듯;;)
캐릭터는 Compact라는 단어에 걸맞게 조그마한 요정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려진 시기의 영향으로 컴퓨터와 연결하는 USB 헤드(m)를 달고있는 막대를 요술봉처럼 가지고 다닙니다.(CE 3초반까지는 시리얼 연결이 주력이었습니다) 요정(Fairy)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등 뒤에 두 쌍의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양갈래 머리를 땋고 있고 간호사복 모양의 상의와 타이츠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상의의 아래 깃 길이는 그리는 사람에 따라 틀려지는 편이며, 니삭스를 착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 크기는 사람의 손바닥만한 크기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어린아이 정도로 그리는 작가도 있습니다.
머리색은 오렌지색으로 고정이지만 복장이나 부츠의 색상은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요정이라는 단어에서 서큐버스를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의외로 18금 요소에 많이 등장하며, CE계열 장비가 일본에서 인기가 없는 탓인지 일반 그림에서는 그다지 많이 등장하지 않는 편입니다.
CE는 "씨이シーイー"땅이라고 읽으며, MS의 주력 OS중 하나임에도 데스크탑 제품과 달리 사용자층이 워낙 얇아 인기는 대단히 낮은 편입니다.
TAG : OSたん, OS땅, OS tan, OS girl, OS girls, Window Girl, Window Girls, Windows Gril, Windows Girls, 윈도우걸, 윈도우땅,Trouble Windows, Trouble Window, 트러블윈도우, 트러블윈도우즈, CE, 씨이, .net
2.5.. CE
윈도우즈CE의 의인화 소녀로서, OS는 다양한 버전이 나와있지만 캐릭터는 단일 캐릭터로 통일되어있습니다.Windows CE는 NT프로젝트의 인원을 분리시켜 발표한 임베디드 장비를 위한 OS로서, 1996년 첫 발표 후 현재 5.0버전을 거쳐 6.0버전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CE의 이름은 Compact Edition의 약자로, 당시 휴대용 장비(PDA계열)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팜Palm에 대항하기 위하여 개발되었으나, OS의 특성상 메모리 요구량과 사양이 팜 계열에 비해 높았고, 유틸리티 또한 팜에 비해 월등히 부족했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즈 특유의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개발 환경이 계속해서 정비되면서 3.0시절부터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배경에는 MS가 인증을 해주는 PocketPC 시리즈의 등장이 있었으며, 이 바람은 현재 스마트폰으로까지 이어져가고 있습니다.
윈도우즈 CE 4 부터는 .net 프로젝트 서포트를 위하여 OS내부에 기본적으로 컴팩트 .net 프레임웍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 수 제한이나 메모리 제약이 많이 완화되었으며, UI에 윈도우XP와 같은 테마가 적용되어 시각적으로 많이 화려해졌습니다. 하지만 속도 자체는 3에 비해 많이 느려졌습니다. 휴대용 인증 기기용 명칭도 "모바일2003" 으로 바뀌었으며, 그 이후로는 "모바일5.0" 형태의 고전적 명칭으로 회귀하였습니다.CE 6.0에서는 커널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등의 일신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양한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추가될 계획입니다.
가볍고 빠른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지만, 지금은 실은 윈도우9x시리즈보다 무겁게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버전이 올라가면서 안정성이나 기타 부가기능이 우수해져 PDA나 특수 장비에 채용되는 예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MIPS버전이나 SH-x시리즈, ARM과 x86 계열을 지원하며 주요적으로 PDA나 PMP,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며 세가의 게임기 드림캐스트 등에 사용되었던 예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산업용 장비에 장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거 OS설명이 캐릭터 설명보다 몇배는 긴듯;;)
캐릭터는 Compact라는 단어에 걸맞게 조그마한 요정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려진 시기의 영향으로 컴퓨터와 연결하는 USB 헤드(m)를 달고있는 막대를 요술봉처럼 가지고 다닙니다.(CE 3초반까지는 시리얼 연결이 주력이었습니다) 요정(Fairy)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등 뒤에 두 쌍의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양갈래 머리를 땋고 있고 간호사복 모양의 상의와 타이츠 바지를 입고 있습니다. 상의의 아래 깃 길이는 그리는 사람에 따라 틀려지는 편이며, 니삭스를 착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몸 크기는 사람의 손바닥만한 크기로 그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어린아이 정도로 그리는 작가도 있습니다.
머리색은 오렌지색으로 고정이지만 복장이나 부츠의 색상은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요정이라는 단어에서 서큐버스를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의외로 18금 요소에 많이 등장하며, CE계열 장비가 일본에서 인기가 없는 탓인지 일반 그림에서는 그다지 많이 등장하지 않는 편입니다.
CE는 "씨이シーイー"땅이라고 읽으며, MS의 주력 OS중 하나임에도 데스크탑 제품과 달리 사용자층이 워낙 얇아 인기는 대단히 낮은 편입니다.
- 꼐속 -
TAG : OSたん, OS땅, OS tan, OS girl, OS girls, Window Girl, Window Girls, Windows Gril, Windows Girls, 윈도우걸, 윈도우땅,Trouble Windows, Trouble Window, 트러블윈도우, 트러블윈도우즈, CE, 씨이, .net
# by | 2006/09/18 17:31 | OS땅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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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땅 시리즈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비록 PDA용 OS라고는 소니 끌리에에서 쓰던 그것과 윈도CE밖에 안 써봤지만,
익숙한 게 깡패라고 제겐 이쪽이 훨씬 친숙하고 편했고 활용도도 높았습니다
클리에보다는 조디악을 사셔야 팜의 파격미를 느끼실 수 있는겁니다!!!
태클하나! 본문중에 '잉큐버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인큐버스Incubus는 남자 몽마를 뜻하며, 여기서는 서큐버스Succubus라고 써줘야 할 듯 싶습니다.
[왜냐면 CE땅은 여자니깐요 0ㅅ0]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